예.. 저희 아이는 아직까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같은 곳은 접해보지 못했고요.. 저 같은 경우는 아이가 아직 한국어와 영어를 모를때 같이 시작해서 친숙에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구요.. 무엇보다 실제 생활 속에서 자연스레이 제가 input을 주기 위해 노력했지요.. 예를들면 아이가 외출시 버스안에서 보이는 것들을 설명해주고, 산책하면서 계절의 변화같은 것을 설명해주고, 장보러 갈때 과일이나 야채등등을 만지며 이름, 색깔, 감각등에 대한 표현을 영어로 접해주었지요. 이런 것들이 아이에게 실제 영어로 도움이 되었는지 거부감이 없더라구요. 오히려 외출시 저와의 영어 대화를 즐기는 것 같더군요. 집에서는 물론 이런 놀이를 통해서 접근했구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실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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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상상력을 통한 영어 놀이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