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다치면 엄마 맘인들 오죽하겠습니까? 밑글에 콘트라벡스와 시카케어 얘기가 나와 제가 끼어듭니다. 저도 잘은 모르지만 우리애 돌무렵 2도화상을 입어서 사용을 해봤어요. 막 끓인 커피를 뒤집에 썼는데 얼굴이며 목 ,등, 가슴 부위가 넓었죠. 화상의 경우 얼굴부위는 혈액순환이 잘되어 상처가 참 빨리 낳는 부위라고는 하던데... 외과에서 권해서 제가 사용해 본바로는 흉터를 없애준다는것 보담 피부타입에 따라 흉이 많이 남는 경우가 있다며 피부를 우퉁불퉁하게 되는걸 막아주는 효과라고 들었어요. 가령 수술흔적이 유난히 튀어나온 사람의 경우 시카케어를 붙이고 있으면 피부표면을 펴주는 효과가 있대요. 콘트라투벡스는 상처치료 하는 연고예요. 시카케어는 투명한 파스처럼 생겼는데 약간 끈적거리더군요. 몇시간동안 환부에 붙여놓는걸 한달은 한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흉터는 거의 없지만 피부색이 화상입은 부위가 약간 하얗답니다. 상처 치료하는 연고를 바르고 직사광선을 쬐면 피부색이 하얘진다네요. 몇개월동안 집안에서 꼼짝없이 보내었던 끔찍한 일이 되새겨지네요. 둘다 작은약국에는 잘없구 수입품이라 가격이 꽤 비쌌던것 같애요. 애기아빠가 사와서 가격은 잘생각이 안나는데 콘트라투벡스는 18,000원정도구 시카케어는 6만원대 였던것 같아요. 암튼 흉터 없이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