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어여쁘신 바이올렛님, 감사합니다. 답글을 단다는 것이 너무 늦었지요...? 하루 빠졌는데, 제 글이 글쎄 12번에 가 있네요.... 정말 엄청난 대가족입니다. 잊을 때 잊더라도 열심히 외워볼랍니다. 그런데, 지금 프린터로 뽑아서 침대 머리 맡, 부엌 싱크대 앞, 식탁 옆 등 사정 안가리고 다 붙여 놓았는데, 역시나 잘 외워지지는 않는군요. 머릿속 잡생각이 많아서인가....^^;;; 이제 한군데 더 화장실에 한부 더 붙여놓고 다시 한번 심기 일전해서 열씸히 해 봐야지요....격려 말씀 감사합니다. 바이올렛님의 글입니다. > 은정맘님~ > > 주제넘게 은정맘님과 리앤지 사이를 껴들어서 될런지 모르겠지만요...^^ > 전 사실 "헬로우 베이비 하이 맘"이란 책을 미리부터 사놓고도 늘 책장 속에 > 넣어두었답니다...큰 애의 영어 모임을 하면서도 그냥 지침서정도로 두고선 > 궁금하면 찾아보는 정도였구요.... > 둘째 영어 모임을 하고 있는 지금도 그 책은 (큰 애때보단 빈도가 늘었지만..) > 테이블 위에 얹혀있는 시간이 더 많아요... > 근데 최근에 리앤지의 책 외우기 열풍(?)에 힘입어 저도 손에 들고선 몇 페이지 > 넘기다가 세상에서 제일 무겁다는 눈꺼풀땜에 접기가 일쑤..(사실 낮엔 일을 하기땜에...핑계겠죠?^^) > > 그런 와중에 열심히 노력 중인 은정맘님의 글을 읽고 부끄러움에 > 답글을 올려봅니다... > 우선은 리앤지에게 고맙고.. > 그 책을 그냥 달달 외운다기 보다 자극이 되는거죠.. > 엄마들이 이렇게 공부를 하면 되는구나 하는 지침을 주었다는 것에 > 의의를 두고싶군요...전... > > 은정맘님~ 열심히 하시구요... > 열정과 의욕 앞에선 장사 없다고 봅니다.... > 잊어버리면 다음에 또 보면 되구요... > > 열심히 하세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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