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샤프란 앙코르 모음 **
125년 역사 오타와의 국회 도서관이 반세기만에 안팎 새 단장에 들어갑니다.
내달 8월 9일부터 오타와의 국회도서관이 3년에 걸친 내부 수리작업에 들어감에 따라 도서관의 모든 장서들이 다른 장소로 옮겨지게 된다.
국회도서관은 8,300만달러의 예산이 투입될 이번 보수공사를 통해 습기로 심하게 손상된 고풍스러운 목재장식들과 바닥, 냉난방·환풍시설 등을 대대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또한 천장에 설치된 소화용 살수장치의 효과적 작동을 위해 지하실도 더 깊이 파고 조명·전기·보안·통신설비 등도 총체적으로 손볼 예정이다.
이밖에 지붕덮개에서 벽돌·창문·방수 및 방음장치 등 외부적으로도 상당한 규모의 보수공사가 이뤄지게 된다.

국회도서관은 1859년에 착공,
1876년에 완공됐으며 국회의사당과 부속건물 가운데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건물이다.
1916년 의사당 대화재시에도 도서관만은 외관을 대부분 보존했다.
도서관은 그러나 1952년 내부화재로 큰 상처를 입었다.
중앙원형천장이 불에 탔는가 하면 소방용수로 인해 도서관 전체가 물에 흠뻑 젖은 것.
당시 4년에 걸친 대대적 복구작업이 벌어진뒤로 지금까지 이렇다 할 개·보수공사가 없었다.
건물이 정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균 20~30년 주기로 보수공사가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을 감안한다면 국회도서관은 너무 오랜 세월동안 방치된 셈이다.
현재 국회도서관은 국회의원이나 정부산하기관 연구원·의정보도원·대법원·총독 등 고위 공직자들에게만 열람을 허용하고 있다.
일반인들을 위해 마련된 견학투어는 보수기간중 중단된다.
저는 우연히 들렀다가 도서관을 견학하게 되었을때...
오래된 책 냄새가 무척 인상깊었어요.
위로 올려다보면,투명 유리로 들어오는 밝은 한줄기 햇살.
그 햇살을 받는 수많은 장서들...
그리고,무엇보다 아직두 많은 분들이 그곳의 책을 읽는다는것.
국회 도서관 하면...ㅎㅎㅎ
평생 잊을수 없는 나의 실수 하나,
미술관 좀 드나들었다고...방명록에 너무도 당당히 써놓은 우리 한글...?_blank"한"
한국에서온...지연 이라고 쓸려고 시작했는데...
생긴것도 범상치 아니한 그 방명록은 세계 여러나라의 귀빈용이였답니다.
국왕이나,각나라의 대통령,적어도 국회의원...ㅋㅋ
그런데,감히 이 아줌마가...ㅎㅎㅎ
3년뒤에 도서관이 새롭게 문을 열면,,,얼릉 뛰어가서 방명록 부터 찾아볼꺼랍니다.
용감한 이 아줌마가 써놓은 한글이 그곳에 남아 있는지를요....
♪샤프란 앙코르
1.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2. 차이코프스키, 멜로디
3. 보케리니, 메뉴엣
4. 드뷔시, 민스트렐
5. 슈만, 트로이메라이
6. 생상, 백조
7. 생상, 백조(리허설 실황)
다니엘 샤프란...러시아 출신으로 시적인 연주로 유명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