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소연이가 요즘 인체에 관심있어합니다. 저요? 그럼 당장 여기저기 알아봐서 그런 책을 구입하지요. 그래서 요즘에 구입한 책을 목록입니다. 1. I'm going to the doctor( pop-up book) - Ladybird (유명한 책은 아닌것 같은데요,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 내용이 쉽게 잘 쓰여있어요. 의사가 뭘하는 지에 대해 나와 있지요. 청진기, 체온계등등의 단어도 쉽게 배울수 있답니다. - 울소연이가좋아함) 2. All about people- scholastic first encyclopedia ( 인체에 관련해 하나씩 쉽게 설명해 놨어요. 대충 contents를 보면 blood, body, bone, brain, breathing, joint, ~~sickness~~~, 그림과 사진도 정말 scholastic답지요) 3. what happen to a hamburger - let's read and fine out science ( 사람이 소화를 어떻게 하는지 그림과 쉬운 문장으로 잘 설명해 놨지요) 4. The body- first discovery ( 일단 그림이 끝내줍니다.- 너무나 잘 알려진 책이죠?) 5. Your insides - paperstar book ( 유명한 책은 아니지만 제가 참 좋아합니다. contents의 제목만 외워도 대충 인체를 설명할수 있지요. what's inside? bones hold you up, joints let you bend, muscles help you move, your stomach mashes food,, ~~ 등등,, 이 제목하에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6. a book about your skeleton - hello reader ( 어린 아이에겐 좀 길고 지루한 책이지요. bones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지요) 7. 나의 몸 - DK ( 앗, 그런데 이책은 울 소연이가 물에 적셨죠, 버렸습니다) (아시죠? 유명한책,, 부분부분 작은 설명들이 많고 좋은책이죠) 8. 인체여행- 문공사 (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인체의 부분별로 간략히 소개되어있지요) 다덜 넘 맘에 드는 책입니다. 울 소연이,, 자주 보지는 않지만 볼때마다 참 관심있어합니다. 아직은 어린 관계로 주로 1,3,4번 책은 첨부터 끝까지 보고 나머지는 부분부분 본답니다. 어제는 드뎌 제가 울 소연이에게 물어봤습니다. 나: soyeon, do you have a large intestine in your tummy? 소연: yes. 나 : soyeon, do you have a small intestine in your tummy? 소연: yes. 어라? 진짜 아는 건지 궁금해서,, 슬쩍,, 나 : really? if then, do you have a yellow duck in your tummy? 소연: no. 흠,, 알긴 아는구먼,, 지금은 없는 DK책 나의 몸에서 사과를 먹는 장면을 보더니 울 소연 하는말,, '사과가,, ~~~ 응아되서 나와" 어라? 흠,, 소화과정도 어느정도는 이해를 하는군,, 뿌듯,, 또 brain을 보더니,, 자기 머리를 가리키며,,' head~~~으응,,~~ brain이가 있어' 푸헐,, 인체에 대해 쫌 아는군,, 또, 뼈다구는 왜 그리 좋아하는지, foot bone, shin bone, thigh bone, finger bone, hand bone,, 등,, 줄줄 외우구 다닙니다.. 쑥쑥에 오면 항상 넘넘 뛰어난 아이덜이 만은데,, 전 이정도도 넘 뿌듯한 평~범~ 한 맘이랍니다.. 책사준 보람이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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