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월된 저희 가영이. 지금까진 노래 불러주고 간단한 인사 정도 하는데요. 지금부턴 좀 체계적으로 해야 할것 같아...그치만 직장맘이기도 하고 막막해서 문화센터를 이용하기로 햇어요. 아이디어를 좀 얻을려고... 거기 수업 내용에 맞춰 제가 그림도 그리고 붙이고 해서 같이 놀거든요. 이번주는 동물과 그 동물의 울음소리 인데요... 어제 오리를 그려서 코팅지로 코팅하고 울음소리도 각각 색색으로 써서 줬는데... 그리고 제가 퇴근후 막 거실이랑 주방을 왓다갔다하며 오리 소리도 내주고 무릅위에 앉혀놓고 "DUCK.DUCK.DUCK.DUCK.DUCK~~~~~~`" "QUACK.QUACK~~~~~~~~~~" 하며 속도를 늦췄다 올렸다 하며 자동차처럼 흔들어도 주고 햇는데... 좀더 재밌는 방법이 있음 좀 알려 주세요. 뭘 어떻게 더 만들어 주면 좋을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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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맘님! Mr.Sun애니매이션으로 감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