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님들 ^^ 지난번 인사드린 "칠정과다" 인사드립니다. 다시한번 답글 감사드리고요. (--)(__)꾸벅 그때 영어학원 어찌할까요? 했었는데, . 어쩌다 보내게 되었네요.. ^^; 근데 울 유림이가 재미있다하네요.. 히히 정말 다행인듯 싶어요. ^^오효~ 그래서 집에서도 영어를 좀 친숙하게 느끼게 해야겠다 싶어서요.. 지난주부터 뭔가 자꾸 하고 싶은 의욕이 타올라...^^ 그리고 동생 예린이는 이럼 안되겠다 싶어.. 내가 좀 힘들더라도 시간도 돈도 쪼개보려구요.. ^^ 친구가 그러데요 .. 돈하고 시간은 쪼개기 나름이라고.. (맞는말인지 아직은 잘 모르겠슴돠) 1... 까이유 dvd구입했습니다.. 이건 동생(4살)땜시 샀는데 유림이가 좋아하네요. 저야 고맙죠.. 한글판으로 한두번 보여주면서 꼭한번은 영어로 보게하려구요 (dvd player도 이번에 구입했습니다. 3월 허리휩니다 ^^) 2... 노부영씨리즈 중 몇개만 추천부탁드릴께요.. 6살에 처음 맞는 영어동화인데 어떤게 좋을까요?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골랐구요.. 더블어 몇개 더 사고싶거든요. (6살이 보기에 적당한걸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3...기탄영어베이직 : 일단 한권 주문했습니다. 오늘.. 워낙 유림이가 문제집형식으로 되어 있는걸 좋아해서요. 그리고 샤샤 1단계도 생각해 보았지만.... 그건 아무래도 시간하고 돈이 쪼개질것 같지 않아서리 ㅡ,.ㅡ 기탄 맛이나 보려구 1권 주문했습니다.. 써놓으니 별루 한것두 없는데, 고민고민 무지했습니다. 퇴근하고 시어머니집에 들러서 애들 델꼬 집에오면 8시쯤됩니다. 울 애들이 10시쯤 자니.. 빠듯하긴하죠.. 마음이 조급해지니.. 아이와 이것도 해야겠고, 저것도 해줘야겠고.. (밥먹고 청소하고 빨래하는 것도 문제고 대장금도 문제죠.. 호호) 퇴근후부터 자기전까지가 젤로 바쁜시간인거 같습니다. 어제도 게획했던거 한두개 못했습니다. 숙제를 못한거 같은 기분에 찜찜 그자체더군요. 천천히 해야지.. 이러다 제가 지치겠죠.. 가슴 쓰러내리고 "한템포 천천히.~~" 해야겠죠.. 쑥쑥은 알게된지 꽤 되었습니다. 즐겨찾기에도 올려놨었구요.. 근데 그간 나랑은 상관없는 영어라 생각했는지.. 마우스 갖다댄적 거의 없습니다. 어느날 쑥쑥나들이 코너를 우연히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웹써핑하다 들어가게된지라.. 공연관련 정보를 봤는데 어느사이트더라 하면서.. 해XX, 베베XXX 싸이트만 열나 뒤졌습니다. 족히 반나절은 걸렸습니다. 혹시나싶어 들어갔는데.. 쑥쑥에 있더군요..후유~~ 그래서 공연관람 소식만 열쉼히 들락거리다가.. 우연히 들어온 유아영어게시판.. 내 가슴을 치게 하네요.. 쑥쑥을 첨 알게되었을때.. 즐겨찾기에까지 올려놨으면.. 즐겨찾았어야지.. 하고요. 쑥쑥뉴스레터도 계속 받았었는데.. 왜 기냥 휴지통에 넣었는지.. 가슴치며 통곡했습니다. ㅜ,ㅜ 다른 맘들도 여기 첨 들어오면 흑, 헥, 헉 하실꺼여요.. 전 계속 그러고 있거든요.. 그래도 하나씩 따라 해볼라구요. 여러맘이 얘기하는것중 나랑 잘 어울릴만한거.. 골라서 따라해 보려구요. 근데.. 이것도 쉬운일은 아닌듯 싶어요..^^ㆀ 살면 살수록 느끼는거.. 세상에 공짜는 없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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