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3개월 아이를 둔 맘 입니다 그동안 엄마의 방치 속에 아무것도 해둔게 없는지라 지금부터 뭔가를 시키고 싶어 여기저기 쑤시고 다닙니다^^ 한글나라 시작한지는 3~4주 됐구요..선생님이 두번 바꼈는데 두분다 가르친 아이들중에 젤 빠르다고 칭찬에 주시는데 그냥 사기충전이겠죠? 영어에도 관심은 보이는거 같아요 비됴나 테잎들여주면 비교적 안잊어버리고 암기를 오래 해두는 편입니다 그래서 발음은 웃기지만 아는 영어 단어가 100단어 이상은 되는것 같아요 (순전히 테잎으로만...) 엄마가 항시 귀는 열어두되 너무 흔들리면 안될것 같아 나름대로 중심을 잡고져 4세까지는 테잎과 비됴 중심으로 하다가 5세부터 튼튼 영어를 꾸준히 시키고져 했답니다 근데 아이는 "엄마 이게 영어로 뭐지?"하는데 단순히 단어로만 말하기도 그렇고 이때 좀더 끌어주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엄마보다는 체계적인 전문 선생님한테 맡기면 도움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요? 음.... 지금 홈스쿨을 시키고 싶어요(잘하는 짓인진 모르지만) 예전에 한솔영어가 별로 였다는데 요즘 괜찮다는 말도 있고... 우선 한솔 영어 하셨던분...하시는분들 의견 듣고 싶어요 다른 홈스쿨도 추천해주시구요 관심을 보이는 33개월아이...어떡해 끌어주면 좋을지 따끔한 충고와 도움되는말들 많이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제 이 쑥쑥에 맬 와서 눈도장 찍을것 같아요 아이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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