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튼튼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사실 교재만 가지고도 집에서 들려주고 해줄수는 있겠지만 선생님의 역할을 무시 못하겟더라구요. 저또한 이번에 선생님 끊고 제가 혼자 해주려고 햇는데 우리 아이가 자기는 선생님이 넘 좋다구 해서... 그냥 하기루 맘먹었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걱정스럽긴 하지만 그 가격만큼 선생님이 하시는 뭔가가 있다고 믿으며 그냥 해보렵니다. 저또한 이러한 생각이 언제 바뀔지 모르겟지만 선생님을 믿어 봐야죠, 별도움이 못되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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