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36개월 여아와 18개월된 남아를 둔 초보 엄마입니다. 하지만 제딸 송이를 28개월때부터 영어 비디오를 보여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잘 보지도 않고 돌아다녔지만 두달정도 지나니깐 보기 시작하더라구요 앉아서도 보고 서서도 보고 그렇게 보기 시작하니깐 비디오에 나오는 책을 달라구 하더라구요 이렇게 계속 보여주었지요 하루에 4번정도요 반복적으로 보여주니깐 비디오에 나오는 단어를 따라하더라구요 그리고 책에서 엄마 이건 타이거 라며 저에게 말을 하더군요 지금은 약 8개월을 보았는데요 낱말카드.책.비디오 이렇게 같이 본답니다 그리고 생활영어도 마니 늘었구요 어떤 분들은 너무 빠르다고 하셨는데요 빠른게 아닌것 같았어요 모국어도 못하는데 영어를 가르치다고 어른들이 뭐라고 하셨지만요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저의 발음하고 혀가 굳기전에 발음을 배우는것이 확연히 다른것을 느낄수가 있었거든요 저희 아들도 요즘 누나를 따라서 단어를 말하고 있어요 그리고 중요한것은 반복적으로 엄마 아빠가 생활에서 활용해줘야 한다는 것이에요 저는 딸아이에게 심부름을 시켜서 가지고오면 땡큐라고 하고 잠잘때 굿나잇 아침엔 굿모닝 등 생활영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넘 제 얘기만 한것 같습니다. 참고로요 저의 아이들은 아가월드에서 나온 빙뱅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밍키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6살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 영어는 모국어가 어느정도 잘 자리잡은 다음에 가르칠 생각으로 그냥 집에서 가볍게 책만 읽어주고, 영어 비디오 메이지나 도라정도만 보여주었습니다. > 그런데 책을 읽어 주어도 애가 어려서 부터 읽은 것인데도 제대로 된 표현하나 기억하지 못하더군요.. 많이는 아니더라도 재밌게 어느정도 기초는 해주어야 될것 같은데 어떡게 해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는군요. 선배 엄마들의 조언을 듣고 싶은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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