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오디오테입을 몇개 사고나서 3만원을 채우기위해 뭘살까해서 뒤지던중 정말 우연찮게 리틀베어를 클릭했는데(이곳 쑥쑥몰) 우와~~~ 책도 있었네여. (쩝~ 저만 몰랐나여...^^;;) 요즘 한창 리틀베어에 푹 빠져있는 아이땜시 비됴대본 외우고있었는데 아이가 그때마다 자기가 가져가서는 조그만 그림보며 상황을 한창 얘기하거든여. 근데 배됴대본에 있는 작은그림은 그대본의 상황과 맞지않게 되어있더라구여. 책 옴 울 아이 좋아할 얼굴 생각함 잠이 안올정도로 기분이 좋습니다.^^ 혹시나 저처럼 책이있는줄 몰랐던 분들이 계실까봐 소식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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