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가 너무 따스하더니..갑자기 -16도. 덜컥 감기란 놈이...ㅎㅎ 그 와중에 둘째 정기검진에,찬바람을 쐬니...더 심해서... 너무 아파서 죽는줄 알았어요. 어떻게 하여도 불편코...이런 몸살감기는 첨이네요. 어제도 온종일 눈과 바람이 부는데..-13도.체감온도는 -20쯤. 이게 오타와 날씬데...그동안은 너무 따스했구나..싶더라구요. 병원서 돌아오는데...눈축제 준비는 하더군요. 얼음 조갇도 몇개 세워두었구요. 2월2일부터 시작되는데...그럴려면 더 추워져야하는데....에고고... 선물은 무신...ㅎㅎ 이따만한거 받았다고 생각할께요. 오는 화욜이면 성별을 알아요. 고거 기다려는 지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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