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30개월때 시작했구요,, 지금은 46개월 입니다. 한솔 신기한 영어나라 스타트 끝나고,,매직 하고 있습니다.. 첨에 수업 시작해서 한 2번 까지는 별로 재미없어 하더라구요,, 그래서,,그냥 한달만 하고 끝낼까도 생각했는데,,,그 이후론 잘 해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신기한 영어나라 매직 3/1정도 했구요,,ORT stage 3도 함께 수업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으로 바뀌고 교재값이 너무 껑충 올라서,,한동안 그만 둘까도 고민했지만 워낙 엄마표는 꾸준하지 않은 편이라^^* 수업은 계속 해 줍니다.. 선생님이 일단 한번도 안 바뀐것 만으로도 저는 기쁘게 생각하구요,, 영어실력은 정말 엄마가 느낄 정도로 많이 달라졌습니다.. 요즘은 선생님이 거의 영어로 수업 진행하신 답니다 특별히 한솔 게 좋다는 생각은 하지 않구요,,, 한솔이든 어느것이든 꾸준히 수업해 주면서 엄마가 곁들여서 오디오테잎도 틀어주고 비디오도 보게 해 주는게 젤 좋은것 같아요,, 지윤맘님의 글입니다. > 정말 쑥쑥에 올때마다 한숨만 나오고 스트레스만 받아서 한동안 출입을 안했드랬습니다. > 둘째낳는다는 핑계도 있었고 해서.. > 늘 오면 나도 잘해야지 하는 의욕만 앞서고 실천해본적이 없네요.. > Hello baby, Hi mom !! 이것만 사다놓고 읽기만 했답니다. 외우지는 못하구요.. > > 둘째낳고 여유좀 생기고 나니까 쑥쑥 생각이 다시 나서리 들어와봤습니다. > > 역시나 여러맘님들은 꾸준히 교육하고 계시네요.. 에구 챙피!~~ > > 그래서 울 지윤이한테 이제 다시 한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 > 지난번 ORT 공구할때 1단계와 1+ 단계를 구매했드랬습니다. > 테잎도 없고 CD-rom 도 전 그냥 저냥 그저그랬습니다. > 책도 사실 별로 맘에 안들었구요. > 그런데 지윤이는 맨날 그 책을 들고와 읽어달라고 하고 어디 갈땐 꼭 들고다닐정도로 좋아한답니다. > 전 스토리도 없고, 글씨도 없는 책을 어떻게 공부하나 싶어 그냥 묵혀두고 있었거든요. > > 영어책을 워낙 좋아해서 누가 공짜로 준 웅진 해피토크(엄청 오래되서 냄새가 나요~)책을 매번 들고와 읽어달라고 합니다. > 전 차라리 한글책을 더 읽어주려고 했었구요.. > > 이런 시간을 보내다 보니, 아무래도 체계적으로 시켜야 겠단 생각이 드네요. > > 기탄수학과 기탄한글을 가지고 제가 집에서 가르쳐 주고있지만 영어는 도저히 잘 못하겠어요. > 둘째때문에 시간이 많이 나지도 않구요. > 그래서 한솔에서 나오는 영어나라 스타트를 시켜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 > 울 지윤이는 챈트나 라임등은 많이 들려줘서 귀에 익기는 할거지만, 영어를 잘 모른 아이에 속한답니다. > > 잘 적응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 > 가격대비해서 교재의 질은 어떤지요.. 요즘은 프리미엄(?) 인가.. 다시 나온것 같던데.. > > 사용하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 교육비까지 내고 선생님을 부르려고 하는데 잘 알아보고 해야할것 같아서요.. > > 꼭 조언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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