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둘키웁니다..큰애는 5살..작은애는 17개월.. 큰애는 얌전하게 잘 보는데.. 작은애는 무쟈게 찢습니다.. 열두띠까꿍, 사과가쿵, 달님안녕 등등 얇은종이는 다 찢어놨습니다..ㅠ.ㅠ 형은 얌전하게 잘 봤던 책들이.. 둘째땜시 거의 너덜너덜.. 테이프로 붙여도 소용없습니다.(이것두 새로 사야할듯..넘 잘봐서) 근데.. 영어책도 그렇네요.. 인터넷을 뒤져보니.. 페이퍼북하고 보드북으로 나뉘는데.. 저같은 경우는 어찌해야 할까요? 아직 영어책은 구입하지도 못했어여.. 큰애를 맞추쟈면 페이퍼북이 맞을것 같은데.. 둘째가 무쟈게 찢을것 같네요.. 근데.. 검색을 뒤져보니.. 보드북은 작게 나온다면서요?? 그림도 그렇고... 어느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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