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들이 그랬습니다. 첫째는 얌전한데 둘째는 그 튼튼한 First Discovery스프링까지 씹어먹더군요. 이렇게 책을 못살게 구는 아이에게는 절대 플랩북이나 팝업북 들이되면 안됩니다. 몇분안에 분해해 버립니다. 책을 구입하실때 5세연령에 맞는거면 페이퍼백 17개월에 맞는 거면 보드북을 사세요.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같이 작은 아이에게 읽힐수 있는거면 보드북이 좋구요 Big hungry bear 같은 책은 보드북이 내용도 짤렸고 큰아이가 이해하기 좋으니까 페이퍼백을 구입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큰아이 위주로 책을 구매하게 되지요. 둘째거 사려면 왜 아까운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둘째가 25개월인데 여지껏 책 찢습니다. 제가 그아이를 위해서 사준거는 Blue Clue 보드북시리즈와 메이지 헝겁책인데 참 잘봅니다. 형아때 사준 Brown bear 같은 보드북 류도 있는데 그건 벌써 분해되었어요. 테이프로 덕지덕지 발라져있어요. 섭이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 애둘키웁니다..큰애는 5살..작은애는 17개월.. > 큰애는 얌전하게 잘 보는데.. 작은애는 무쟈게 찢습니다.. > 열두띠까꿍, 사과가쿵, 달님안녕 등등 얇은종이는 다 찢어놨습니다..ㅠ.ㅠ > 형은 얌전하게 잘 봤던 책들이.. 둘째땜시 거의 너덜너덜.. > 테이프로 붙여도 소용없습니다.(이것두 새로 사야할듯..넘 잘봐서) > 근데.. 영어책도 그렇네요.. > 인터넷을 뒤져보니.. 페이퍼북하고 보드북으로 나뉘는데.. > 저같은 경우는 어찌해야 할까요? > 아직 영어책은 구입하지도 못했어여.. > 큰애를 맞추쟈면 페이퍼북이 맞을것 같은데.. 둘째가 무쟈게 찢을것 같네요.. > 근데.. 검색을 뒤져보니.. 보드북은 작게 나온다면서요?? 그림도 그렇고... > 어느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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