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불러 주셔서 고마워요. 그저 열심 빼면 아무것도 없답니다....ㅎㅎ 영어든 한글이던 아이가 틀리게 발음을 하여도 아이 따라 하시지 마시고 엄마는 바르게 말해 주셔야 합니다. 아무리 웃습게 말을 하더리도 웃거나 아이가 하는 발음을 따라 하시면 안된답니다. 엄마는 느긋하게...."은근과끈기"로 느긋하게 하시고 ... 가장 중요한 것은 조급해 하시지 마시고 아이를 믿고 기다려 주시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다려 주면서 너무 앞사지 마시고 아이 보다 한 발 정도 앞서 가시면서 아이와 함께 같이 가는 엄마가 엄마이자 친구가 되는거랍니다. 엄마가 불안해 하시던지 조급해 하시면 아이는 당장에 정서 불안을 느낀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공부가 아니고 공부로 통해 얻어지는 인성이죠....^^ 교육은 단거리가 아니고 장거리죠...ㅎㅎ 가은 아빠께서 아주 정확하게 글을 올리셨네요. 좋은 글들로 참고가 되시겠어요. 아이들로 인해 기쁨이 충만하시길 바랄께요...ㅎㅎ 쭌이맘님의 글입니다. > 22개월 아기맘입니다. > 울 아기 가은아빠나 송이 할머니처럼 열심히는 아니지만 부족하나마 꾸준히 영어에 접해주긴했습니다. > 울아들 우리말이 늦어서 영어잘하는 아이들 우리말 늦길래 맘 졸이지 않고 있었는데 이제 천천히 말문이 트이기 시작했지만 영어와 우리말을 혼돈하는거 같습니다 > 가령 아프다고 할때도 f sound발음으로 '아파' 하구요 아빠를 부를때도 마찬가지 > 영어로 말하면 간단한건 알아는 듣는데 아직 입밖으로 내는건 몇개 안되구요 > 우리말도 영어파닉스에 맞춰지는건 아닌지 > 우리말 발음 교정하다 영어도 잊어버리는건 아닌지..... > 그리고 이렇게만 하면 가은이 송이는 아니더라도 영어를 잘 이해하는 그런 아이로 자라줄지......(책읽어주고 영어 노래 간단한 생활영어 정도입니다) > 제가 부족해서 그런지 암튼 모든것이 걱정입니다 > 답변 부탁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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