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연스럽게 영어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젤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그게 그리 쉽지가 않네요.. 저희 아이 벌써 24개월.. 이제 우리말을 제법 말답게 하고 있는데 영어는 여전히 거부감만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엄마가 어설프고 어색하다 느끼니 아이도 그렇게 느끼고 이제 우리말로 제법 표현이 되다보니 더욱 그러한 것 같아요.. 아이가 커갈수록 조바심만 커지고 당장에 제가 회화가 되는 것도 아니고 -사실 헬로우하이맘도 외울려고 했지만 그것도 그리 쉽지가 않네요..- 다음달부터는 직장에도 나가게 돼서 그나마도 시간이 나지 않게 돼서 이제 영어환경으로부터 아이는 멀어져 가게 됐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생각해낸 것이 영어시터 혹은 방문수업인데요.. 일주일에 한두번이라도 선생님과 영어로 대화하면 아이도 엄마한테도 자극이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선생님을 좀 알아보려고 합니다.. 영어시터 이용해보신 분 어떤지 꼭 알려주세요.. 그리고 영어방문 선생님은 어떻게 알아보나요..? 일주일에 한두번 꾸준히 하실 수 있는 분이었음 좋겠는데.. 제가 사는 곳은 정보가 많이 부족하네요.. 도움말 부탁드려요.. 금..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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