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 남아인데쑥쑥을 알고 영어회화를 시작한지는 한달 정도 되었답니다 "나 베이비" "클락,컵,카등... 동물이랑 사물들 그리고 간단한 문장 where are you/where is it 은 따라하고 다른 일상 말들도 80%는 알아듣는 편인데요,갑자기 문화센터 수업에서 선생님이 수건을 하나씩 가져가라시는데,멍하니 서있기만하고 그러네요 전 집에서만 그리고 둘이 있을때만 영어로 말하거든요... 외출했을 때는 한국어로한답니다 한국어로 말하는 선생님말이 뭔뜻인지 모르겠다는 표정같기도하고 물음에 대답도 좀 더디네요.. 요즘들어 부쩍 까이유랑 밥더빌더랑 케터필러랑 거의 매일보거든요.. 옆에서 같이보기도하고 그냥 혼자서(혼자일경우 10분정도)보기도하거든요 요즘들어 부쩍 영어단어를 따라 읽고 말하려고하거든요 물론 output도 극대화되 는 시기라고 느껴질 정도랍니다 한국어는 아직 인사말만 할 수 있고 단어로만 말 하거든요 다른 집 애들은 어땠나요? 비디오때문일까요 아님 제가 한국어로 밖에서 말하는게 이상해서일까요 고민되서 죽겠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