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엔젤님... 엔젤님의 고민을 풀어 드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런투리드를 풀세트로 살지 고민이 되신다구요... 물론 그러실거에요. 가격이 만만치 않으니까. 하지만 지금 제 주변에서 보거나, 여러 사이트를 방문하여도 런투리드를 구입하지 않은 엄마들이 없을 정도로 꾸준히 잘 팔리고 있는 책이 바로 런투리드더라구요. 저는 물론 '키다리영어샵'에서 풀세트를 구입했지요. 음... 제가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이곳에서는 판매뿐만이 아니라, 이 런투리드를 구입한 어머니들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해 주고 있기 때문이에요. 매주 한 번씩 회원들에게 교육메일을 무료로 발송해 주고 있거든요. 영역별로 골고루 책을 선택하여, 일주일 동안 아이와 그 책으로 공부하며 놀 수 있도록 교육적이면서도 재미있는 내용으로 메일을 보내주고 있어요. 제 친구들도 키다리에서 매주 받아보고 있죠. 제가 소개해줬거든요. 세트라는 것이,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골고루 학습시키고 다양한 주제와 소재로 접근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좋기 때문이 아닐까요? 풀세트를 사시면 거기에는 6권의 가이드북이 들어 있어서 엄마들이 보기에 좋죠. 따로 구입한다면, 가이드북이 없으니까 아주 잘 하는 엄마가 아닌 이상에야 활용하기 힘들잖아요. 지금 키다리에서 런투리드와 사이언스 사은행사까지 하고 있어서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은데.. 22%면 정말 좋은 기회죠. 거기다 사은품도 몇 권 더 주더군요. 한 번 가보세요. 사이트 주소 알려 드릴게요. www. ikidari.co.kr 이에요. 엔젤님의 글입니다. > 조언 주세요. > 몇 엄마들이 런투리드를 구입해 여기저기 런투리드 활용기를 이용해 > 아이들에게 런투리드를 해 주기로 했거든요. > 전에 런투리드 두권이 들어있는 세트를 구입한 적이 있는데 거기에는 > 미니 북도 만들 수 있고 중요 어구에 대해 쓸 수 있는 공간도 있는 > 워크북이 있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모든 런투리드 교재에 딸린 워크북이 다 있는 줄 알았어요. > 그런데 오늘 좀 더 런투리드 구성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니 그렇지 않더라구요 > 런투리드 풀 세트엔 책 96권과 테이프 그리고 가이드가 있고 > 제가 전에 샀다던 두권(두권의 내용이 담긴 테이프와 워크북, 책 두권)이 > 세트로 된 것은 총 30세트가 있다더군요 > 사실 엄마들이 영어를 잘 못할 뿐 아니라 교재를 활용해 준다는 것도 많이 > 미숙하잖아요. 그래서 워크북에 호감이 가는 건 사실이랍니다 > 그래서 런투리드 풀세트를 사야 하는지 > 워크북을 위해서 두권이 세트로 된 것들을 다 사야 하는 것인지 > 고민이 됩니다. > 어느것을 선택해야 효과적으로 활용 할 수 있을까요? > 선배님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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