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딸애한테 런투리드를 사서 집에서 제가 읽어줄려고(? 워낙 발음과 영어가 딸려서) 하는데 그냥 테입과 같이 병행해서 읽어줘도 애한테 많이 도움이 될까요? 지금 울애 수준은 저 아래에도 답글을 달았지만 눈높이 수퍼톡톡 1년정도 한거와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선생님이 한번 오셔서 학습한거 말고는 없거든요 물론 5살짜리 동생과 같이 들려줄려고 하는데 최근에야 쑥쑥을 알게되서 한솔 리딩트리 2단계 사줬더니(올1월에) 잼있어 하고 12권까지는 외우다시피 하네요(아직 글은 못읽고 알파벳 대소문자만 읽고 쓸줄 압니다) 아직 못본 6권이 있는데 다 읽히고 좀 시간을 두고 사야하는지 7살한텐 너무 늦은건 아닌지 문장이 넘 없어도 애가 아예 안보거든요 예를들면 집에 브라운 베어책이나 리틀베어 비디오 테입은 수준이 어린아이 수준이라서 그런지(영어 수준을 말하는게 아니고 3-5살 애들이 곰이나 동물을 좋아하는것 같아서 집에 낱권으로 에릭칼 책이 8권이 있는데 관심이 없습니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전 책은 직접 보지 못했지만 맘들이 좋다고 하니 자꾸 미련을 못버리고 사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영어학원이나 홈스쿨은 부담스러워서 직접 매일 2권씩 읽기만 할려고 하는데 아님 ort 그 다음단계를 사야할지 고민이네요. 며칠전에 헬로우 베이비 하이맘을 사서 외울려고 하는데 돌아서면 까먹네요. 외우시는분들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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