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들은 올해 8세, 7세 인데요.... ort 정말 좋아합니다. 3단계 정도 읽었는데...그것도 책이 다 있는건 아니고 쑥쑥공구에서 산것하고, 박람회 에서 산것하고 섞여 있거든요. 근데 문제는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스토리를 아는것 하고,쑥쑥공구에서 산 ort는 테이프 처음 부분에 전체 내용을 얘기하고 본문을 읽는다는 것 (그것도 제가 생각 하기에는 영국식 발음으로..), 또 박람회에서 산 것은 테이프가 없이 교재만 있는데 제가 읽어주는것이 영 신통찮은것 같고해서....버벅대며서 읽는 사이에 아이들은 벌써 다른 그림을 보고 싶어하니까요.... ort 교재가 테잎도 잘 되어있는것도 있는지.... 한솔 것은 좋긴한데 책 자체를 너무 상품화 해서 비싸네요...그런것을 계속 단계를 올려가며 사 주는 것은 무리구요.... 아시는분 의견좀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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