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 책으로 어떤것이 조을까요? 스토리만 재미있으면 굳이 song, chant등이 없어도 테잎을 자알 듣더군요.. ORT2단계를 2-3주 동안 줄곳 아침저녁으로 듣더니만 아주 줄줄 외웁니다. 물론 시켜서 할순 없지요... 다만 48개월 아이에겐 이 스토리가 아주 재미있나 봅니다. 듣고 또 들어도 재미있나 봅니다. 지금 3단계를 듣고 있는데 이렇게 5단계까지는 쭈욱 나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ORT만큼 스토리가 재미있고 값싼 또 다른 리딩북은 없을까요? All aboard reading도 괜찮아서 가지고 있는데 울아이는 그래도 ORT가 더 재미있나봅니다. hello reader는 어떤가요? 책 몇권을 가지고 있긴 한데 이것 또한 ORT보다 덜 재미있더군요.. 굳이 리딩북을 살려고 하는건 아니고 그저 위의 책들이 리딩북으로 나왔다고는 하나 스토리북으로 사용해도 될만큼 스토리도 괜찮고..가격도 3000-4000원에 구입 가능한 거라 경제적으로 일석이조인것 같아서요.. 영어 단행본책은 한 100여권 가지고 있는데 24개월에 구입한 것들이라 쉽기도 하지만 테잎이 거의 없네요.. 제가 찾고 있는건 테잎이 있으면서 스토리가 재미있는..그리고 값싼 그런 동화책을 찾고 있습니다. 물론 노부영만큼 조은건 없지만..음..비싸서요.. 글고 이젠 아이도 나이가 먹어서인지(?) 아기때처럼 춤추고 노래하고등 원맨쇼를 안해도 스토리만 잼 있다면 스스로 이야기속에 빠지더라구요.. 참고로 울 아이는 24개월이전에는 영어환경을 좀 제공했었는데 그 이후로는 거의 손놓고 있었습니다.(우리말이 늦는것 같은 조바심땜에) 그러던중 40개월전후로 리틀팍스를 좀 이용했고 효과도 많이 보았습니다. (거의 한달여만에 0단계, 1단계 동화책을 다 외워버렸으니까요..) 그래서 요즈음 다시 영어환경을 제공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테잎 듣는걸 좀 좋아 하는 편이고 실력은 없지만 영어로 말하는걸 쑥쓰러워 하지 않는 편입니다. 많은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참 가능한 테잎이 딸려있는 것으로 부탁드립니다. 테잎덕을 많이 본 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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