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23개월의 여자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우리아이 생활영어와 영어동화책읽기를 시작한지 9개월정도 되구요. 그래서 인지 영어로 물어보면 좀 알아듣는것 같구요. 우리말로 해도 알아는 듣는것 같은데요.. 문제는 요즘 저에게 모라고 말은 하는데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또 말도 많이 느린것 같아서요.. 요즘 하는 말은 ~터(물), 아기,베이비, 업(up), 엄마, 아빠, 할부지, 할머이, 오빠, 언니, 파파(아빠), 스위~(고구마) 등등... 영어와 우리말 어떤식으로 병행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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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님과 가은아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