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인데요. 영어든 무엇이든 이것이 학습이라는 생각을 들게 하면 안된다고 보거든요. 엄마랑 책보고 비디오 보고 문제가 없다면요. 그냥 엄마랑 놀면서 배우는 게 최고인거 같거든요 제 딸은 42개월인데요. 그냥 영어 동화책이랑 낱말 사전만 사줬거든요 영어에 관해서는요. 그래서 그냥 책꽂이에 꽂아두었는데... 속으로는 자리에 앉혀서 능력되는 데로 달달 누구처럼 술렁술렁 ..부러울것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지가 책 갖고와서 읽어 달라고 할때까지 냅두니깐 그냥 호기심도 생기더니 딱 내뱉는 말이 무슨 말이냐 더군요. 그 뒤로 영어라는 걸 알게 되고 영어 쓰는 나라도 알게 되고 삐지면 미국가서 영어 쓰며 살거라는 되바진 소리도 하죠. 제 생각은요. 님 아이가 자존심이 강한 아이같으니깐 엄마가 오버를 해서 칭찬을 많이 해 주세요. 이렇게요. 와 엄마도 모르는걸 아네 그러면 엄마를 바보로 알꺼아니냐는 분도 있는데요. 그건 아니거든요. 천재적인 엄마보다는 같이 찾아보고 같은 시선으로 대하는 엄마가 되는게 더 힘든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어떤 교육이든 책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비디오보다는요. 아이들 교육에는 정석이 없잖아요. 제 주제넘은 생각일진 모르지만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그리구요. 가장 훌륭한 선생님은 엄마라는 광고 있죠. 그거 진짜 쉬우면서 가장 어려운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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