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다들 바쁘신가봐요.
처음의 열정대신 조심조심 다녀가시는 (?) 느낌???
처음에 홍박쌤께서 한 스무명 뽑으면 무슨 이유에선지는 모르나 그 중 절반은 떨어져나간다고 했는데
그 말씀이 정말이었네요.
저는 오히려 지금이 딱 좋은데요?
소수의 사람들의 깊은 대화...
대신 오래 오래 하셔야 하는데....
자. 이번 미션도 가뿐하게 함 가볼까요?
크리스마스 전까지 해 보실까요....?
1. 스피드 리딩 : feb 12, mar 5 이렇게 두 편. 3회 기록
2. character에 대한 분석을 좀 해 볼까요?
삼촌과 리디아와 할머니의 캐릭터를 그들의 표정이나 의상 배경들을 바탕으로 한 번 기술해 보세요.
보너스로 추가 문제, 삼촌의 bakery에서 일하는 Ed 와 Emma는 어떤 사이일까요?
크리스마스가 머잖았습니다.
다들 각자 마련한 이벤트가 있으신가요?
저는 지금 산타 선물이 아이들 있는 시간에 집으로 배송 될까봐 벨만 울리면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차라리 보내는 사람 이름을 산타 라고 할 걸 그랬나봐요.
혹시나 포장에 내용물에 대한 힌트가 있을까봐 지금 무지 걱정하고 있거든요.
트리샤와 리디아와 함께 한 커피향 겨울이 가고 있네요.
모두 잘 계신거지요?
오겐끼 데쓰까~~~! 와다시아 겐끼데스~~~!


쑥쑥몰
체험이벤트
















[Iris & Walter]#7. 마지막 미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