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섭윤성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 책 몇권 사주긴 했지만.. 그래도 노래나 비디오같은걸 자주 들려줘야 한데서.. > 프뢰벨 마더구스를 생각하고 있어요.. > 어차피 큰애가 43개월이고, 작은애도 17개월이래서.. > 보여주기 괜챦을것 같아서요.. > > 여기서도 마더구스라고 많이 얘기들 하시는데.. > 외국동요를 말하는거 맞나요?? > > 혹시 프뢰벨 마더구스 가지고 계신분들 내용 좀 알려주실래요? > 그냥 상담원하고 얘기해서는 정확히 알수가 없네요.. > > 꼭 리플 바랄게요.. 전 우리집 꼬마 18개월때 구매해서 잘 활용하고 있는 맘입니다. 궁굼해 하시는거에 답변이 될지 모르지만 아는데로 말씀드릴께요. 저도 아기때 첨 접해주는 영어로 마더구즈가 좋다고 해서 시작하게 됐구요.. 사용한지 8개월 울 꼬마 지금 26개월인 지금 아주 만족한답니다. 우선 마더구즈는 제가 알기론 영어권의 구전 동요로 우리가 제목을 첨 들어보는 것도 일단 노래를 들어보면 익숙한 것들도 꽤 많구요.. 영어를 본격적으로 하기전에 충분히 접해주면 영어권의 문화적인 차이도 좁혀줄수 있다고 하고 또 영어에 흥미를 붙이기에 그만한 것이 없다고 하네요... 프뢰벨의 마더구즈외에도 많은 좋은 책과 테잎들도 많구 저도 여러 가지 마더구즈를 가지고 있는데, 프뢰벨것이 가장 좋긴 하더라구요.. 비싼게 흠이죠... 프뢰벨 마더구즈의 구성은 음악시디가 8장 한장당 8-9곡정도 (10곡도 있었떤거 같은데..) 들어있고 책이 16권, 책과 그림이 똑같은 비디오가 8개..그리고 비디오에 나오는 주요 단어 카드168장,단어게임북 6권 그리고 스토리보드 스티커 북 한권 그리고 새인형 두개 ...아마 그정돈 거 같아요. 우선 화면이 아주 좋아요 마치 동화책보듯이.. 전첨에 비디오와 CD를 먼저 들려 줬구요 울 꼬만 머든 새거에 낫을 많이 가려서 잘 보기 시작한건 한 2달뒤..그후론 무척 좋아해요.. 첨엔 책이 전혀 활용 안되서 아깝더니 한 3달 쯤 전부터 관심을 보이길래 비디오 보여준뒤 바로 CD트어주고 책을 함께 줬더니 좋아하고 잘 봅니다. 이젠 비디오 틀어주면 책꺼내달라고 그럽니다. 그동안 2-3일에 한번 바꿔틀어 줬더니 이젠 좋아하는게 뚜렸이 생겨 어설픈 발음으로 원한는 제목을 우습지만 얘기하기도 합니다. 활용해본 맘에게 들으니 수업은 애들이 좋아한답니다. 무슨 만들기도 있고 재미있게 진행이 된다고 하더군요. 맘께서 사시면 첫째는 금새 수업들어가면 되고 둘째는 지금부터 잘 보겠네요... 저는 만족스럽더라구요... 도움이 되셨는지...그럼..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