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에 올릴건덕지는 없구..^^;; 제가 생각했을때 좋은 아이디어 인듯하구... 어쩌면 많은 엄마들이 사용하시는 방법인듯도 하구..ㅡㅡ? 하지만 근냥 올려볼랍니다..^^ 민재 13개월 하구 한 1주정도 지난 남자아이입니다. 근디 요녀석이 요즘 들어서 엄마 가방속 뒤지기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 가방속에서 지갑을 발견하면 열어서 다 꺼내보구 보구 또 보구... 암튼 다 꺼내서 어질르는거져.. 그래서 카드 여러개 잃어 버렸슴죠..ㅠㅠ 그리하여 생각이 난것이 ... 제가 안쓰는 지갑이 한개 있슴죠 거기다가 가짜 종이돈이랑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카드10장 만들어서 숫자 1~10까정 써주고. (빤쭈, 런닝 사면 들어있는 마분지 같은 종이..^^;;;) 돈은 A4잘라서 만들어서 근냥 엄마, 아빠, cat, apple...뭐 이런거 걍 써줬습니다. 민재가 글자를 알기원해서라기 보다는 암생각없이 근냥 흰종이보다는 글자를 쓰자는 생각에... 요녀석 그 지갑 무자게 좋아합니다. 가짜지갑을 제 가방속에 넣어놓기도 하구 일부로 다 논듯하면 뺐아서 다시 가짜돈이랑 카드를 넣어서 민재 손이 닿는 높이에 놓아둡니다. 그럼 요녀석 그거 다시 내려서 놉니다..ㅎㅎㅎㅎ 지갑가지고 한 1시간은 노는거 같두만여... 아직 개월수가 어려서 이게 가짠지 진짠지를 잘 모르는거 같습니다. 제가 액션을 좀 오바해서 진짜인양 해서인지는 모르것지만서도..^^;;; 암튼 이케 잘 가지고 노네요. 담에는 가방속에 이것저것 넣어둘 생각입니다..^^ 아 괜챤은 아이디어가 아닌지요..ㅎㅎㅎ 또 아이들은 참 신기하져? 민재가 책을 좀 안 본다 싶으면 저 혼자 등돌리구 무자게 잼있는척 오바함서 읽습니다. 그럼 제 무릎에 턱하니 앉져..ㅎㅎㅎ 그리고 막 도망다니면서 읽습니다. 그럼 호기심에 지도 보고 잡은지 저 죽어라 쫓아 옵니다..ㅎㅎㅎ 이방법도 좋은거 같아요..^^;;; 허접한 방법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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