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노력 부족인지 한계인지 요즘 우리아이 영어실력이 제자리 걸음입니다 참고로 우리 아니는 31개월 여아입니다 작년 12월(28개월) 부터 제 나름대로 헬로우 부터 가르치고 영어모임도 열심히 하고 했습니다 지금도 영어 모임을 하고 있구요... 우리 아이는 컬러, 바디명칭.모양.생활속물건들. 동물따위들은 거의 다 압니다 정확히 말하면 신기한 한글나라 스타트 정도 마스트한 정도라고 할까요 그리고 간단한 what으로 묻거나 do로 물으면 대답도 곧잘 합니다 thank you나 that's ok 정도는 알아서 자연 스럽게 말합니다 그런데 더 이상의 진전이 없습니다 엄마의 노력 부족 이겠죠? 아이도 매일 하는 질문과 대답에 식상해 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신기한 영어나라를 얼떨결에 구입한지가 한 6개월 되어서 그기에 있는 토커라고 하는 파워터치 비슷한거 가지고 한 3개월가지고 잘 놀더니 이제는 그것도 별 흥미가 없는 것 같아요 영어나라는 스타트 뛰어넘고 매직을 구입했습니다 선생님이 필요한 것 같기도해요 프로그램 차체가.... 그래서 매직선생님을 한번 불러 볼까 생각 중이예요 엄마 마음은 급하고 답답 하네요 뭘 해줘야 일취월장 할 수 있을까요? 방법만 알면 열심히 할텐데... 여러 고수맘들의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ort도 정말 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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