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좋은 봄 날씨에 아이들을 데리고 놀이터에 데리고 가는 일이
많으실 것 같네요. 저의 아이는 유치원에 다니지 않으니 더욱 자주 놀이터에
가게 되더군요.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저희 아이도 모래 장난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미끄럼틀보다 더 모래터로 먼저 달려가니깐요...
모래 장난을 하는 아이들에게 영어로 놀 수 있는 예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소개해 봅니다. 저희 아이가 요리를 좋아해서 여전히 모래판에서도 케익을
만드네요.
한가지 고민이 있다면, 집이 아닌 밖에서 이렇게 영어로 아이와 대화할때에
쳐다보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들이 부담스러운 것입니다.왜냐면은 우리나라에서
는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상생활이 아니기에 더욱더 그러네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엄마인 제가 아이를 위해 용기를 내야죠.
아이가 점점 커가니, 엄마외에도 다른 친구들과 이렇게 영어로 노는 것이
놀이터에서도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수 있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영어를 아이한
테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해주고 싶은 엄마로서는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