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가 맘에 들긴 하는데요. 전에 2단계 스토리북을 접했다가 처음엔 적응이 안되어 혼란스럽더라구요. 이번 공구가 반갑기는 한데, 자세한 정보가 더 필요하네요. 다른 맘들 맘도 같으시리라 봅니다. 궁금증 좀 해결해 수제요. 1. 영국식 발음인지 2. 책속에 있는 짧은 문장 이외의 스토리가 테잎에는 있던데, 씨디도 그런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지. 3. 씨디만 봐도 테잎 없이 모든 책의 듣기가 가능한지. 즉, 빠진 부분은 없는지.. 4. 워크북이 기존 스크립트 북처럼 되었는지. 5. 테잎과 씨디의 다른 점이 무었인지. 빨리 좀 답변 부탁드려요....... 맘에 들면 빨리 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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