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많았던 엄마입니다. 해서 저희가 책읽는 모습을 함 올려봅니다. 참고로 전 영어를 아주 못했던 엄마구여. ... 얼마나 못했냐함... 예전 결혼전 사겼던 사람이 저한테 "I miss you"했을때도 그말이 뭔뜻인지 몰랐던 사람입니다.(넘 심했나...하지만 사실입니다) 지금도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요즘은 그래도 제 나름대로는 잘한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올리려니 문법적으로 틀린곳이 무지 많네여. 하지만 그냥 넘겨주시길... 나오는대로 하다보니 많이 어눌합니다. 또 제 아이도 영어를 잘하는 아이는 아닙니다. 지금 42개월됬지만 실은 제가 둘째를 갖고 몸이 안좋아서 내내 누워있었기에 작년 한해는 해준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영어를 잊지않고 있다는 사실이 무척 다행스럽고 그렇습니다. 작은 너미 깼네여. 그럼. 엄청 쑥스럽네여. 고수님들 그냥 귀엽게 봐주세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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