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29개월째 접어드는 아이를 위해 샤샤와 런투리드 그리고 ort...중에 어느것이 좋을까요? 모두 유명한 거지만 하나만 정해서 꾸준히 해주는게 좋을 것 같거든요...각각의 차이점과 장점이 무엇인지 알았으면 하네요. 그리고 파워터치와 립패드도 고르기 힘드네요. 어느것이 더 사용하기 편리하고 책도 다양한가요? 경험 많으신 쑥쑥의 모든 맘님들께 조언 부탁드릴께요. 참고로 저희 아기는 말이 늦은터라, 이제서야 아웃풋이 조금씩 보입니다. 우리말은 문장을 말하는데 아직 영어는 단어위주군요...(우리말도 아주 아주 짧은 단문입니다...^^) 엊그제서야 단어만 말하던 아이가 며칠 전 제 발가락의 매니큐어 색을 보면서 "blue color"라고 하더군요 ( 생전 첨 해본 매니큐어~~)...두 단어를 합해 말한 게 첨이라 그날 엄마 아빠 난리 났었습니다...^^ 말은 잘 못해도 노래는 너무 좋아해서, five monkeys jumping...과 brown bear등 노부영 동화는 내용도 정확하게 알고 따라부릅니다...^^ 주로 행동으로 따라하면서요.(이궁...이쁜 것~~) 집에서 엄마랑 같이 놀면서 하기에 어느 것이 좋은지 꼭좀 리플 달아주세요... 그리고 동생까지 쓰려면 어느것이 내구성? 있는지도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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