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울딸 17개월때 우연히 홈쇼핑보고 하나있음 참 유용하겠다해서 구입했어요. 책2권같이 15만원미만으로 기억되는데요. 효과는 글쎄.... 아이마다 다르겠지요. 전 기다렸다가 20개월때 주었는데 첨엔 신기해서(소리가 나니까)좋아했어요. 아직 손동작이 미세하지못하니까 펜으로 여기저기 마구눌르고 계속같은곳을 꼭꼭눌러서 이거할때면 제가 신경이 예민해집니다. 망가질까봐요. 지금24개월 다되어가는데요. 가끔 가지고 놀아요. 전 만족하구요. 놀러온 엄마들도 탐을내지요. 지금보단 만 3돌정도되면 아주 잘 활용할수 있을것같아요. 쓰면서 불편했던점은 펜의 줄이 책장을 넘길때마다 걸려요. 울 애가 좀 급한데 책장이 잘안넘어가 확 넘기다 찢어지기도 하구요. 그래도 소리는 잘나구요.(신제품이니까 개선되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음... 또 신경쓰이는 것이 책값이 비싸다는 점이지요.책이 다양해야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을테니까요. 국내에선 제 기억에 한 2만4천~6천원정도.울 애아빠가 미국다녀오면서 니모를 찾아서 하나 사왔는데 원화로 한 2만원정도하더라구요. 애 아빠는 이 얇은 책이 왜이리 비싸냐고 하구요. 미국엔 이책 종류가 넘 많데요. 아참 그리고 파워터치라는 것도 있어요. 립패드는 펜이라면 파워터치는 펜대신 손가락으로 터치만 하면 소리가 나지요. 기본은 같구요. 저도 이건 광고만 봐서 자세히는 모르구요. 생각나는데로 적었는데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야시맘님의 글입니다. > 일욜날 교보문고에 갔다가 저번주엔 없더니 이번주엔 광고활동으로 내놨던데. > 연령은 4~7세로 돼있구여.. > 립프로그사에서 나온 립패드...미국에서 아주 유명한책이래요. > 이번에만 구입하게돼면 선물로 책 두권(한권에 2만원넘는)도 같이준데요. > 하나하나 연필로 집을떄마다 리딩이 돼는데... > 참 잼있겠더라구여 > . > 거기서서 유진이가 한참을 했네요...넘 좋아하긴하던데. > 가격이 17만원정도 하던데..좀 비싸져.. > 그림에 있는것들 모두가 다 말을 하는데 물론 전부영어로 돼있구여.. > 책한권만 해도 비싸던데 두권을 준다네요.. > > 살까 말까 고민중인데 일단은 제가 더더 맘에 드네용..^^ > 혹시나 사용해보신분이나 아시는분 활용 느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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