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월이면 ^^ 어머니 부지런 하시네요. 전 영어 신경도 안쓰고 있다가 나중에서야 시작해서... 좀 더 빨리 시작할껄 하는 생각을 했어요. 공부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받는거 싫어서 늦게 시작했는데... 의외로 아이가 영어를 많이 재미있어 하네요. 샤샤 1부터 지금은 2까지 쓰고 있는데 29개월이면 토들러라는 것두 있던데 것두 괜찮을 것 같네요. 노래랑 핑거플레이두 들어 있고, 챈트나 여러가지 활동들도 들어 있어서요. 스토리, 워크북, 스티커 등등등.... 다양하더라구요, 일찍 시작했으면 그것부터 해두 좋았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ORT는 잘 모르겠구요. 런투리드는 지난번 서점에서 봤는데, LEARN TO READ 이더군요. 쭉 따라가면서 읽기를 강조한 프로그램이라서요... 우리 아이한테는 좀 지루할 것 같은데.. 체계적으로 읽기가 목적이라면 살만하지만... 가격비교해서 좀 구성이 아쉬운 것 같아요. 파워터치랑 립패드는 ^^ 전 잘 몰라요. 좀 비싼것 같아서 나~~중에 특별 보너스라도 받으면 생각해 볼까 합니다. 똘똘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29개월째 접어드는 아이를 위해 샤샤와 런투리드 그리고 ort...중에 어느것이 좋을까요? 모두 유명한 거지만 하나만 정해서 꾸준히 해주는게 좋을 것 같거든요...각각의 차이점과 장점이 무엇인지 알았으면 하네요. > > 그리고 파워터치와 립패드도 고르기 힘드네요. 어느것이 더 사용하기 편리하고 책도 다양한가요? > > 경험 많으신 쑥쑥의 모든 맘님들께 조언 부탁드릴께요. > > > > 참고로 저희 아기는 말이 늦은터라, 이제서야 아웃풋이 조금씩 보입니다. > 우리말은 문장을 말하는데 아직 영어는 단어위주군요...(우리말도 아주 아주 짧은 단문입니다...^^) 엊그제서야 단어만 말하던 아이가 며칠 전 제 발가락의 매니큐어 색을 보면서 "blue color"라고 하더군요 ( 생전 첨 해본 매니큐어~~)...두 단어를 합해 말한 게 첨이라 그날 엄마 아빠 난리 났었습니다...^^ > > 말은 잘 못해도 노래는 너무 좋아해서, five monkeys jumping...과 brown bear등 노부영 동화는 내용도 정확하게 알고 따라부릅니다...^^ 주로 행동으로 따라하면서요.(이궁...이쁜 것~~) > > 집에서 엄마랑 같이 놀면서 하기에 어느 것이 좋은지 꼭좀 리플 달아주세요... > 그리고 동생까지 쓰려면 어느것이 내구성? 있는지도요~~~ > > 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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