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쌍둥이들도 35개월즈음에 시작했어요. 좀 이른 것 같았지만 외할머니께서 1단계전부 사주셔서 얼른 시작했지요. 제 생각으로는 그림과 내용 다 괜찮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애들이 무척 좋아하고 의외로 잘 소화를 하더라고요. 이전에 다른 교재나 책을 거진 보여주지 못했거든요. 시작하고 2달정도 되는 시점에서 제가 좀 바쁜 일로 1달정도 쉬고 선생님도 바뀌는 과정에서 1달정도 헤메더라구요. 많이 속상했지만 느긋하게 또 꾸준히 해나가기로 했어요.(사실 저희때 생각하면 요즘 애들 머리속이 복잡할거 같아요) 이제 한달 정도면 1단계가 다 끝나는데 가끔씩 아주 조금 문장을 얘기하더라구요.넘 기특했죠. 전 2단계도 계속 시키려고요. 한 1년정도는 꾸준히 해봐야 알 것 같아서요. 너무 조급해하시지 마시고 아이를 믿어보세요. 근데 튼튼영어주니어는 엄마가 부지런하게 꾸준히 오디오를 들려줘야 해요. 강요하듯 하지 않고 자연스레 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엄마 욕심을 좀 버리면 잘 되지 않을까요? 도움이 되셨기를... 철없는맘님의 글입니다. > 얼마전까지 빙뱅붐으로 수업을 받았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바뀐다는 연락이 오더니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수업을 못하니 한달간 쉬었다가 수업을 받으라는 연락을 받았어요. > 진도도 반 정도 나가 중간에 쉬면 아이에게 안좋을것 같아 선생님과 팀장한테도 말했지만 굉장히 거만하게 안된다고 하더군요 > 너무 화가나 수업을 안받기로 하고 다른걸 찾다가 우연히 영어게시판에서 튼튼영어를 접해 튼튼영어를 하게 됬는데 잘한건지 모르겠어요. > 한달에 8만원 (교재비 선생님 포함)이고 3주 과정이구요.영어동화책으로 되어있고 테잎으로 공부 시키고 선생님은 1주일에 한번 오시는데 확인만 하신다고 하더군요. > 테잎위주로 많이 들려주라고 하시는데 이게 좋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 엄마가 읽어주지 말라고 하더군요. > 발음 안 좋아진다고 그리고 선생님은 대학교 나오신게 아니라 7개월 정도 연수갔다오셨다고 하더군요. > 저는 지금 고민에 빠졌어요. > 37개월 된 아이에게 너무 무리가 아닌가 싶고 *(튼튼영어는 5~6세용이거든요) > 빙뱅붐은 단어위주로 공부를 가르쳤는데 이건 그냥 책이랑 테잎으로만 공부를 하니 그리고 제 딸은 선생님과 공부하면 굉장히 빨리 습득을 하거든요. > 저랑은 공부를 안해요. > 공부는 선생님이랑 하는거라고 > 차라리 테잎과 책으로 공부를 할꺼면 런투리드로 공부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선생님이 오시는 튼튼영어로 해야할까요. 아니면 런투리드로 할까요? > 아니며 ㄴ다른 좋은책을 소개시켜주세요. > 지금 뭘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 도와주세요,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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