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선생님이고 엄마시네요. 비탈님의 인터뷰 기사 아주 잘 봤습니다. 나이에 맞지 않게 아주 어려 보이시는 모습의 사진도요. 어려서 쑥쑥식의 영어를 접하셨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손자, 손녀와 영어로 대화하시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참 좋겠구나 싶은 생각을 했구요. 특수학교에 계시면서 어려움만큼 많은 행복도 얻으시는군요. 그러지 않아야지 하면서도 장애인들을 보면 비장애인과 같은 시선이 가지 않게 되더군요. 그들의 순수함과 아름다움이 외모에 감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면서 안타까움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쑥쑥에는 참 본받을 분들이 많습니다. 비탈님도 그분들 중 한분이시네요. 비탈님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된 것 같아 참 좋습니다. 쑥쑥에서 앞으로도 항상 좋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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