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트지로 커버링하거나 구멍을 내어 묶어놓지는 않았어요 사놓으신지 좀 지나셨다면 혹시 없을지도 모르겠는데.. 처음 사실 때 입구가 반달형으로 절취된 상자있지요.. 그곳에 96권이 딱 들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또 한가지는.. 영역별이 아니라 가이드구분별로 색색의 라벨을 붙였어요 그러니까 총 6가지의 색깔의 라벨에 1-1,1-2,1-3...6-4.6-6...이런 식으로 말이죠 그렇게 해놓으니 적어도 색깔별? 관리가 되니 좋더라구요.. 정사각 MDF 박스에 그렇게 책박스와 테잎박스를 꽂아 놓으니 딱 들어가더군요.. 도움이 되실런지.... 매미님의 글입니다. > 예전에 사놓은 런투리드 이제 슬슬 볼까하는데 관리가 힘드네요.. > 이것 때문에 잡기꽂이 사기도 그렇고.. > 4권씩 묶어보는 것이 괜찮을 것 같기도한데.. > 어떻게들 이용하시나요.. > 96권이나 된데다가, 넘 얇아서... > 아이가 37개월인데.. 저도 어떤 책이 있는지도 모르니..쯧쯧... > 잘 활용하고 계신분들 노하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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