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이면 CD롬을 보여 주면 영어의 상황을 많이 이해합니다. 동영상으로 되어 있어서 움직이는 것만 봐도 엄마가 해석이나 설명을 해 주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역활이 충분 합니다. 한송꺼 2단계 있으시면 1단계나 3단계 구입 하셔서 보여 주시면 좋겠네요... 송이 할머니가 처음 ORT를 선택 했는 것은 테이프에 우리말 해석이 없어서입니다. 아직 우리말과 영어를 처음 접하게 하는 것이어서 해석이 필요하지 않아서요...^^ 자동 플래이로 된 CD롬을 보고 반했었답니다. 컴푸터 작동도 쉬워서 영어만 놓으면 자동으로 넘어가게 해 두고는 아이는 책을 보고 그림을 맟추어 가면서 본답니다. 아마 후회 없을 줄 믿어요...^^ 궁금맘님의 글입니다. > 지금 25개월 아이인데요...영어는 단편집과 ort2단계 (한솔꺼)있습니다..지금 한글공부때문에 영어는 그냥 테잎을 틀어주거나 읽어주는 정도구요..ort는 17개월쯤 사서 그냥 읽어줬습니다...그냥 그림만 혼자 보기도 하구요... > 지금 공구를 하는데 한솔께 좋은지 아님 공구할때 사야는지 궁금하네요..또 몇단계를 사야하는지도요..전 테잎이 좋은데 공구껀 시디롬이라 활용이 잘될지 모르겠네요..제가 컴맹이라..단계별구입과 한솔꺼와의 선택에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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