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맘님의 글입니다. > 바일링걸베이비가 bilingual baby(이중언어를 하는 아이),, 거 맞지요? > 한참 생각했습니다. 차라리 영어로 쓰셨으면 쉽게 알았을텐데,, > 푸헐~~~~*^^* > 아이가 30개월에 한글을 알정도면 글자나 언어에 관심이 많은것같네요. > 그동안 조금도 접해주시지 않았고, 또 아이가 이제 45개월이니 > 처음부터 갑자기 들이대면 거부감이 조금은 있지않을까 하는데요. > > 이렇게 시작하면 어떨까요? > > 1. 재민는 영어노래 비디오 > - Tweenies, We sing, Kids song (시사) > 에공,,,울집에 있으면서 잼있는걸 썼습니다. > 노래는 아이들이 다 좋아하잖아요. 그중,, 위씽은 없지만 > 아주 유명하고 잼잇다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 매일 보여주셔도 좋을듯 하네요. > > 2. 인지를 시켜주세요. > - picture dictionary 를 구입하셔서 사물인지를 시켜주셔요. > 암것두 모르는 상태에서 동화책을 갑자기 들이대는것은 이제 > 45개월에겐 좀 무리가 아닐까 합니다. > 사물인지를 시키면서 형용사나 간단한 동사는 같이 인지시켜주세요. > 예를들어 car라면 자동차지요? 그 차의 색깔이나 ( red, yellow,,etc.) > '달리다- run'등을 알려주시면 되지않을까 하는데요. > 일단 인지가 된것에 대해서는 철저히 영어로만 얘기해 주세요. > 우리말로는 알고잇을테니가 영어만 써두 될듯합니다. > > 3. 쉬운 책을 읽어주세요. > 한페이지에 한두줄 정도 되는걸 읽어주심 어떨까 합니다. > 인터넷 서점을 여기저기 보심 좋은책들을 많이 발견하실수 있을겁니다. > > 아이의 연령과 상관없이 처음시작이니까 아주 어린아이걸 구입하셔도 좋을듯 > 하네요. ( 요기 쑥쑥에서두 찾아보셔요, 좋은책이 많더군요) > ORT도 좋지 않을까 하는데요. 저는 아직 사용은 않해봤지만 여러맘님들의 > 평을 좋합해본 결과 여러가지 상황에 쓰이는 어휘를 익히는데 좋다고 합니다. > 단계는 아마 제일 쉬운것부터가 좋지 않을까 합니다. > 하시다 보면 아이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안목이 생기실겁니다. > > 4. 생활영어를 써주세요. > 처음엔 조금씩 써주셔요. > 글구 아이가 추측가능한 말만 처음엔 사용하셔요. > 아이를 목욕시킬려고 할때 ' let's take a bath'라고 하시고,, > 엄마가 물을 마시려고 할때 ' i'm thirsty, I want to have some water' > 라는둥,, 상황에 딱맞는 말을 함 아이가 추측이 가능하지요. > 반복적으로 같은 말을 같은 상활에 하면 아이는 그게 무슨 말인지 > 압니다. > 글구 1.번에서 물이 water라는걸 인지했다면 이 상황에서 엄마가 > 무슨 말을 하는지 더욱 쉽게 알수 있겠쬬? > 아마 ' 헬로우베이비 하이맘' 이 책을 보시면 생활영어는 어느정도 > 커버가 되실겁니다. 엄마도 공부하셔야 합니다. > >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는데요, > 맘님의 글을 읽으니 각오가 대단하신것 같은데요. > 정말 '엄마'라는 존재는 대단한것 같습니다. > 이왕 각오하신것,, 정말 '꾸준히' 하셔요. ' 꾸준히',, 이 말이 정답입니다. > 언제 울 애기 아웃풋 이정도나 된다,, 라고 게시판을 장식해 주셔요. > > > > > > > > > > > 이지연님의 글입니다. > > 전 영어에 대해서 너무 생각없이 지내다가 > > 요즘 바일링걸베이비에 대해 알고 충격의 나날을 > > 보내고 있습니다. > > 시간을 조금내서 제가 할수 있는 방법들을 > >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저희 아이는 30개월 조금지나서 한글을 읽게되었 > > 습니다. 그리고 영어에 대해선 백지죠 > > (현재 45개월입니다.) > > 어미를 잘못만나서.... 제발 저에게 도전할 수 > > 있는 방법을 일러주시길.... > > > > email : [email protected] > > 016-510-4664 > > 031-276-4406 꼭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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