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입한 스콜라스틱 유치초등교재 가운데 Jamberry가 끼어 있었습니다. 작가 이름은 잘 생각이 안 나지만 Best Author 가운데 한사람의 작품인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여기 쑥쑥몰에서 구입한 6단 철재 책꽃이에 전 교재를 모두 디스플레이 해줬는데 그중에서 Jamberry를 스스로 선택해 요즘 너무 재미있다며 따라부르고 외워부르고 있습니다. 곰 아저씨와 함께 노래하는 어린 아이 목소리가 너무 귀엽다고 저더러 들어보라고도 합니다 저희 아이는 꼭 뜻을 알아야 영어가 재미있는 그런 나이입니다. 지금까지 곁에 두고 들었던 위씽은 뜻을 모르니 더이상 즐겁지 않은 듯 합니다. 그런데 이책만큼은 굳이 뜻을 다 몰라도 재미있어 하는 군요. 아마도 평소에 먹어보지 못한 온갖종류의 베리들이 칼라풀하게 넘쳐나는 그림이 흥미진진 했을 수도 있겠고 조금은 난해하지만 이국적인 째즈 쟝르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지 않았을까 추측됩니다만 어디까지 제 생각입니다. 암튼 저는 지금 제 아이의 Jamberry에 대한 반응이 대단히 의외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 것 같아 신기합니다. 1)이런 비슷한 종류의 오디오 북이 있다면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2)혹시 Jamberry를 활용한 영어놀이를 알고계시면 알려주십시오 3)그리고 한가지 더 조언 부탁할 내용은 제 아이는 영어를 영어로만 받아드릴 시기는 지난 것 같습니다. 우리말 뜻을 알아야 해당영어에도 흥미를 갖습니다. (상당히 잘못됐지요) 이런 아이에게 우리말로 이미 번안돼 재미를 느꼇던 비디오나 책을 영어판으로 구입해 보여주는 것이 더 효과가 있을지 님들의 고견을 당부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알파벳색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