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터넷에 조기 영어 관련된 자료를 찾던 중 알찬 정보들이 많아서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제가 밝힐 수 있는 출저는 가급적 언급을 했지만, 출저가 명기가 안된 부분을 발견하시면 연락을 주시면 곧바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기 영어에 관심이 크다. 허나 지나친 기대와 관심 탓에 쉽게 흥미를 잃는 경우가 많다. 우리 말도 배우지 못한 유아에게 영어 테이프를 들려줄 정도로 조기 영어교육에 관심있는 학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주변에서 이렇게 해서 효과를 봤다는 학부모를 찾기는 쉽지 않다.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언어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이가 부모의 지나친 기대와 관심 탓에 쉽게 흥미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우리 주변에는 너무나 많다. <출처: 동아일보, 2003년 9월 1일 홍성철 기자> 외우는 회화보다 동화읽기를 (금소영 선생님:연세대학교 교육대 조기영어교육학과) 우리 성인의 경우에는 쉬운 문장들을 많이 암기하여 활용하는 것이 영어학습에 적합한 방법이다. 하지만, 아이의 경우에는 성인들처럼 목적의식이 없기 때문에 암기식 영어공부는 아이에게 흥미를 저하시켜 영어공부에 관심을 끊게 만들 수 도 있다. 아이에게는 영어동화책을 읽어 주는게 제일 좋다. 책에 있는 대로 그대로 읽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그림을 설명하듯 질문하면서 읽으면 휠씬 쉽고 분명하게 이해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무준비 없이 책을 그대로 읽어주면 아이들도 지루해 한다. 책을 읽기전에 읽어주면서 활용할 영어 표현, 질문할 거리들을 준비해서 읽어주는게 효과적이다. 동화책은 영어가 짧은 엄마들이 공부하기도 쉽고 몇가지 영어만 알아두면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엄마가 영어를 한 줄 읽고 우리말로 해석해 주는 것보다 영어로 계속 읽어 주는게 좋다. 영어 그림책과 동화책은 취학 전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일으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 발음에 자신이 없는 엄마는 원어민의 음성이 녹음된 테이프를 이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원어민의 소리를 직접 많이 들려 주는게 좋다. <출처: 경향신문 2004년 3월 22일 > 조기 영어 교재를 알아 보자. 전집교재 전집 영어 교재 세트는 영어에 자신이 없지만 의욕은 큰 엄마들이 쉽게 선택하는 품목입니다. 엄마를 위한 지침서가 마련되어 있고 종류별로 갖가지 교재들이 망라되어 있어서 편리하다. 전집교재는 교재를 잘 활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건이다. 날마다 꾸준히 활용할 자신이 있는 엄마가 선택하기를 바란다. 비디오교재(주의력 결핍장애, 언어발달 장애등을 유발 시킬 수 있다. 미국 소아과학회 발표.) 영어 비디오를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은 동화책을 읽어 주는 것 또는 전집책을 엄마가 활용해주는 것보다는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허나, 지난해 미국 소아과학회에서는 비디오를 많이 본 유아에게서 주의력결핍장애, 과잉행동장애, 언어발달장애, 사회력적응장애 등 정신장애로 이어진다는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다. 아이의 말이 지나치게 늦거나 이상한 행동을 보인다면 한번쯤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두 살을 좀 더 넘긴 아이들이라면 비디오를 보여주기는 하되 상당한 주의가 요구된다. 아이들 혼자 비디오를 보게 놔두어선 안되고, 부모가 함께 시청하면서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스트레스 없이 효과적으로 하는 영어 학습법. 하루 10분씩만 욕심내지 말고 재미있게 즐겨라. 조기 영어 교육을 할 때는 가르치려하지 말고,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확인하지 말고, 한두번만 하고 지나치고, 포기하지 말고, 하루 10분씩만 욕심 내지 말고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 알파벳보다는 단어를 통째로 읽게 하라. 아이의 나이가 어릴수록 Apple, Cat과 같이 하나의 단어를 통째로 읽히게 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 아이들은 그런 단어를 처음에는 그림을 외우듯이 받아들입니다. 그런 식으로 단어를 기억속에 담고 있다가 어느 순간부터 글자의 소리를 구별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유아의 두뇌에 스트레스를 주지 말라. 유아의 두뇌는 5세 이전에 어른의 80% 가량 발달하니까 어릴 때 오감을 일깨우는 자극을 많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영어공부도 놀이처럼 쉽고 간단하게 접근해야지 무리하게 암기등을 강요해 뇌에 스트레스를 주면 오히려 발달을 방해하는 역효과가 생길 수 있다. 어릴때의 영어교육이란 학습이 아닌,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또다른 우리말이어야 한다. 단지 아이와 하루를 보내는 동안 엄마와의 대화이고, 장난감이나 비디오, 영어그림책이 함께 하는 즐거운 놀이여야 하는 것이다. < 출처: 네이버 오픈 백과 사전, http://www.mamapapa.co.kr > 어린시절 외국어 습득은 지적능력 발달에 큰도움. 제가 알고 있는 분 중에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의대생들을 가르치시는 한국인 홍영권 박사님이 계십니다. 제가 파워터치를 출시하기전에 그분에게 자문을 구했던 기억이 납니다. 파워터치는여러면에서 유아들의 언어 습득 능력과 그에 병행하는 두뇌 계발을 향상키켜주는 좋은 학습자료라고 평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스트레스 없이 즐기면서 외국어를 습득할 경우 두뇌 계발을 함께 향상 시켜 준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미국 초등영어 교육 전문가인 아이다호대학의 테레사 케네디 교수 역시 “어린 시절에 언어를 습득하는 것이 발음과 언어구사능력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고 말했습니다. 서울대 이호영 교수(언어학교수) “인간은 선천적으로 아무런 고통 없이 언어를 배우게 돼 있다”며, “가정에서 자연스레 영어가 오가거나, 영어권 국가에서 생활하는 등 환경만 주어진다면 어린이들은 우리 말과 영어 모두 모국어처럼 익히게 될 것” 이라고 밝히고 있다. <출처: 동아일보 2003년 10월 9일자> 조기영어에 제일 중요한 것은 엄마의 태도와 노력이다. 많은 엄마들이 일찍부터 영어교육을 시키겠다고 열성은 높지만 대개는 몇 달 혹은 며칠 동안 아이를 괴롭히는 일로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엄마가 사전에 준비하고 연구하는 노력없이 하루종일 영어 카세트 테이프나 비디오 테이프를 틀어주는 것은 아기가 모국어를 발달시키는 능력까지 저하시켜 언어에 대한 혼동까지 가져와 말이 늦어 병원을 찾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문제는 말만 늦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능저하도 같이 올 수 있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오픈 백과 사전( http://www.mamapapa.co.kr), 2002년 10월 8일 동아일보 권기태 기자> 엄마가 스스로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이랑 놀아주면서 함께 영어를 공부하고 연구하는 태도가 조기영어에 있어서 성공의 열쇠라고 봅니다. 아이랑 쉽고 재미있게 매일 10분씩만 영어로 놀아 줄 수 있는 엄마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주변을 살펴보세요. 좋다고 하는 영어책, 교구등을 사놓고 아이가 스스로 하기만을 기다리고 계시지는 않는지? 가급적 아이가 재미있게 스스로 할 수 있는 영어책 또는 교구로 엄마가 하루에 10분씩만 투자해보기 바랍니다. 엄마의 끊임없는 노력과 투자 만이 아이에게 경쟁력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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