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구 집에 있는 문진꺼 들었는데 영~~ jybook 강추! 물론 개인 기호가 다르니 하지만 브라운 베어는 jybooks꺼는 페이퍼랑 보드북이랑 나오는 동물이 비슷 한데 끝에 약간 틀리구요 그림은 저는 보드북이 훨씬 괜찮아요 글구 이번에 새로 동물소리 효과음이 들어간 오디오 테잎이 경쾌하고 잼있어요 홈에 들어가면 율동도 나오던데 따라 해보세요
참! 테잎은 전 jybooks에 한표요^^ 처음 영어서점에서 (Today Is Monday) jy껄로 듣구 너무 좋았는데 홈쇼핑에서 문진꺼 들으니 너무 아니더군요 저희 딸도 jy에 반응이 더 좋았구요 전 그래서 문진껀 잘 안듣게 되더군요(홈쇼핑에서 온거라 안좋았을수도 있지만 후회를 많이 했답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의견입니다 참고로만 하시길...
저도 보드북에 한표요^^ 저희딸은 26개월인데 4개월부터 다른 페이퍼북 사면서 에킥칼에 것도 하나 있는데 그후 홈쇼핑에서 시리즈로 구입해서 두종류가 있는게 있어요. 제가 봐선 보드북이 한눈에 속 들어오더군요. 페이퍼북은 크기가 좀 커서 두페이지로 나눠서 보게되니 어색하기도 했구요(^^ 제느낌이예요) 저희 아이 반응으론 첫 페이지에서 보다가 마지막장에서 안본페이지가 있음 바로바로 찾아 보구 다시 뒷페이지로 오더군요.그리고 페이퍼북은 조심스럽게 본다고 봐도 한순간 찢어 질때가 있더군요 그래서 종종 테이프로 땜을^^ 하기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