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미리내님이..좋은글 써 주셨네요.. 무조건 외우는 제 방법이 모두에게 적용되는 방법이라고는 할수 없는것 같구요.. 물론 저는 지금 대 만족입니다만 제가 어떤 경지에(?) 다다르면...또다른 좋은 방법을 적용할만한 여건이 되리라 (지극히 단순한 사람이라..쩝..나는 왜이럴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리내님이 말씀하신 방법처럼요... 아이 연령이 조금 있는듯 한데.. 글자에 관심을 보이면..글자도 조금씩 접해주시면..좋겠네요.. 저희 아이도 글자를 좋아해서 조금씩 접해주고 있습니다. ...책 제목 간단한것..(한글 영어 모두요..)써서 냉장고에 부직포 붙여놓고 그곳에..생각날때 마다..색연필로 써서 붙여 줍니다. 즉흥에서 써서 붙여 주고..단어카드로 장난치면 순간에 외워버리더라구요.. 대표적인것이..배곱 이라는 글자인데 자기 배곱을 만지며 웃는 그녀석에게 즉석에서 써주고 아이 배곱에다 붙여도 줬더니 바로 기억하더라구요.. 저는 기존에 나온 단어카드보다 아이의 상황이나..취향을 고려할수 있는 엄마표가..확실한 효과를 줄수 있으리라..생각합니다. 단어카드 사줘봤는데요(물론 싼것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사물을 추려 내기가 바쁘더군요.. 물론 다 알아야 하는 단어이기는 하고 엄마가 가르치면 약간 수준이 들숙날숙 하겠지만 효과가 좋다면..시도할만 하지 않나요? 좋은밤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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