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샀습니다. 2단계3단계4단계 이렇게 샀는데 잘한건지 모르겠어요. 아무리 하루종일 게시판글 읽어봐도 잘 모르겠고 정리되는건 아이영어 나이 따져서 차근차근 쉬운것(우리가 보기에 쉬운거지 아이들 입장에서는 참 다르다는거 압니다)부터 하라는 선배맘들의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한건( ort를 다 볼수 없어서 ...정확히 책 내용은 다 모릅니다.)2단계랑 3단계는 너무 비슷한 수준이 아니냐는 말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2단계랑 3단계는 문형의 차이가 거의 안나는것 같은데요. 초록토끼 님의 글도 읽어보았는데 2와 3단계는 약간의 차이만 나는것 같아요. 인북스꺼랑 비교하면 이번공구가 책이 많은것 같네요. 그래서 말인데요.2단계책의 양도 많은데 또 너무 비슷한 수준의 3단계 책까지 사면 문장이 1줄짜리가 많은건아닌지... 그래서 3, 4. 5단계가 나을지 궁금합니다. 저의 아이는 영어를 조금씩 접해준 경우고,책만 읽고 노래불러주고 했지, 영어대화는 거의 못했어요. 요즘 제가 좀 해보려 하는데 잘 안되네요.노부영 좋아하고요.영어 테잎도 잘 듣는편입니다,44개이고요 ort해보신맘이나 선배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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