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배울때 특히, 어린아이들의 경우 게임이나 노래, 다른 활동들을 통해 배우게 되는데요, 그럴 경우 같이 공부하는 아이의 숫자가 너무 작아도 문제가 됩니다. 왜냐하면 둘이서는 노래를 해도 흥이 덜 나고 할 수 있는 게임도 많지 않고 거기다가 영어라는 것은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도구인데 같이 의사소통할 친구도 적다는 뜻이 되고,다른 아이들이 하는 걸 모방하면서 배우는데 모방할 친구도 적다는 뜻이고 등등 특히 학원에서는 더 그래요, 게다가 아주 초보일때는 더 그렇구요. 게다가 네살과 일곱살이라면 문제가 좀 있습니다. 아무리 영어자체의 실력이 비슷하다고 하더라도 말이라는게 어디 입으로만 하는것일까요? 아이들의 인지발달과 깊은 관계가 있는데 같이 하는 것이 맘님의 아이에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을겁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처음이고 별로 관심이 없다면 주오일 수업도 좀 그렇습니다. 아예 영어 유치원이 아니라면 말입니다. 주 삼일 수업하는 곳으로 바꾸시고 지금 수업은 그만 두시는것이 현명하리라고 봅니다.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이 역동적이고 즐겁게 수업을 받아야 흥미도 잃지않고 처음부터 어려워하지 않을 겁니다. 아이가 징징거려서 자세하게 글을 못올려서 아쉽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