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가도 한장군 하나봅니다. 저희 아이도 하도 어렸을때, 장군소리만 들어서, 생각없이 장군맘이라고 쓰던것이 그냥 굳혀져서 아직 까지 장군맘이라고 한답니다. 저희 장군이 9개월쯤 문진 보드북오디오세트로 샀습니다. 그때 아주 잘 보았지요. 한 2년정도 책장구석에 있었는데, 장군이 지금 40개월인데, 요새 갑자기 또 브라운베어를 좋아하네요. 돌전후에 막연히 보던책을 이젠 다른 시각으로 보는 모습을 보며, 아....이책의 진가는 이제 발휘가 되는구나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정말 오랜만에 오늘 책을 꺼내들었는데, 이제는 글씨에 눈을 돌립니다. 오디오에 나오는 소리에 맞춰서 글을 짚으려 들구요. 제 생각에는 보드북에 한표 던집니다. 보드북의 그림이 더 낮습니다. 오디오또한 경쾌하고 문진것이 괜찮습니다. 5살인 저희 아이가 보기에도 보드북의 사이즈가 작게 여겨지지 않구요. 사실 페이퍼백보다 보드북이 손이 더 많이 가더라구요.. 장군맘님의 글입니다. > 브라운베어를 살려고하는데요 문진거랑 jy거랑 어떤게 좋으며 우리아가는 17개월인데요 보드북이 좋을지 페이퍼북이 좋을지요 아시는 엄마들 조언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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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동화가 어떤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