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ort 벼르고벼르다 드뎌 사고 말았네요.울 아가 아직 17개월인데 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엄마의 급한 맘에 이번 공구 기회에 그냥 일 저질렀네요.1.2.3단계 다 구입했어요....몇일전엔자연관찰책도 샀는데...그 만큼 더욱더 열심히 애한테 뭔가를 해 주어야한다는 부담감도 생기고 그러네요. 둘째를 임신중이라 몸이 힘들긴 하지만 힘닿는데 까지 해 줄려구요.불쌍한 우리 애기 동생을 넘 일찍 보게 되어서 안쓰러워 더 잘 해주고 놀아줄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점점 몸이 무거워지니 버거워지네요. 자주 여기와서 도움도 마니 받고 힘도 얻어갑니다.이번 공구도 활용예문 마니 올려주시고 선배맘님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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