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ort 4-6단계 공구로 사서 좋아하는편이에요.. 6살 남자아인데.. 4단계때는 조금 시쿤둥하다가.. 5단계에서 모험얘기가 나오면서부터 아주 좋아했는데.. 1-3단계까지도 욕심이 나는데 너무 쉽고.. 문장도 별로 없고해서 고민은 되네요.. 이제 돌된 동생이 있기는 한데... 그냥 동생보여준단 생각하고 사도 될까요?
전에 ort 4-6단계 공구로 사서 좋아하는편이에요.. 6살 남자아인데.. 4단계때는 조금 시쿤둥하다가.. 5단계에서 모험얘기가 나오면서부터 아주 좋아했는데.. 1-3단계까지도 욕심이 나는데 너무 쉽고.. 문장도 별로 없고해서 고민은 되네요.. 이제 돌된 동생이 있기는 한데... 그냥 동생보여준단 생각하고 사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