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개월된 딸아이의 영어를 가르칠려고 하는데 영~ 힘드네요. 이곳 쇼핑몰을 둘러보니 넘 많아 도무지 고를수가 없군요.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는것 빼고는 집에서 가끔 영어테잎을 틀어주기는 했는데 글구 어제는 ort(한솔교육) 영어동화책을 읽어줄려고 했더니 영어는 싫다고 한글전래동화를 고르더라구요. ㅜ.ㅜ 근데 저의 갠적인 생각이지만, 비디오도 좋지만, 왠만하면 오디오와 동화책위주로 해주고 싶어서요...(잘못된 생각인가요?) 위씽 테잎도 괜챦은것 같고...메이지 동화책도 괜챦은것도 같은데요... 사실, 인경이가 24개월쯤에 한 석달간 한솔교육에서 영어방문 수업을 했었는데 시어머니가 한글도 모르는 아이가 무신 영어냐고 닥달하시길래 그만 뒀던적이 있습니다. 아이가 관심갖고 할때면 다 알아서 한다고 하시면서,,, 미리 하면 흥미를 잃어서 더 안한하고 , 그런 아이를 봤다고 하시더라구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창피하지만 저의 영어는 거의 초보 수준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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