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빠른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이케 도와주시니 열쉬미 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드리니다. 송이할머니님의 글입니다. > 샬롬~~!! > 쪽지 보내 주셔서 고마워요.^^ > 한솔 스타트 집에서 엄마랑 함께 놀아 주시고... > 재미있는 동화책 사서 들려 주시고 엄마께서 함께 놀아 주세요. > 오디오와 동화책위주로 많이 들려 주는것이 우선입니다. > 위에 노랑공 있죠? > 8~18개월에 해당 되는 책으로 시작 하셔도 좋습니다. > > > ♠엄마가 읽어주는 명작그림책 보드북 > * The Very Hungry Caterpillar > *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 * The Big Hungry Bear > * We're Going on a Bear Hunt > * Goodnight Moon > * Freight Train > * Silly Sally > * Piggies > * Napping House > * Mouse Paint > * Truck > *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 * Here Are My Hands > * Good Night, Gorilla > 위에 책들 지금도 송이가 아주 즐겨 보거던요.... > 천천히 접근하세요. > 사물 이름들, 동물들의 우는 흉내,...영어로 해 보세요.몸 동작 놀이 입,코 눈을 찾게 하는 놀이등.... > 그냥 동화책 읽어 주면 아이가 우리말에 이미 익숙해 있기 때문에.... > 단어의 뜻을 너무 모르면 아이가 듣기 싫어하죠. > 한 두 개의 단어라도 동화책 들어가기 전에 단어 놀이를 해 주시면 해석을 해 주지 않아도 아이는 느낌으로 이해 한답니다. > 우리말이나 영어를 동시에 접근 하는 유아들은 단어 인지 필요치 않습니다.우리말 동화책 읽어 주듯이 읽어 주면 되는데.... > 두가지 상황의 접근법을 엄마께서 파악 하신 후에 아이에게 다가가시면 될것같습니다. > > 동화책을 듣지 않으면 아기가 좋아하는 인형이나 동물 인형과 함께 놀아 주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 일단 접근한 책은 테이프를 많이 들려 주세요. > > 작은 도움이라도 되실 줄 믿고 올렸습니다. > 조바심 내시지 마시고 천천히 하시다 보면 나만의 방법도 생각나고....아이도 차츰 따라 온답니다. > > 파이팅~~!! > > > 인경맘님의 글입니다. > > 45개월된 딸아이의 영어를 가르칠려고 하는데 영~ 힘드네요. > > 이곳 쇼핑몰을 둘러보니 넘 많아 도무지 고를수가 없군요. > >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는것 빼고는 집에서 가끔 영어테잎을 틀어주기는 했는데 > > 글구 어제는 ort(한솔교육) 영어동화책을 읽어줄려고 했더니 영어는 싫다고 한글전래동화를 고르더라구요. ㅜ.ㅜ > > 근데 저의 갠적인 생각이지만, 비디오도 좋지만, 왠만하면 오디오와 동화책위주로 해주고 싶어서요...(잘못된 생각인가요?) > > 위씽 테잎도 괜챦은것 같고...메이지 동화책도 괜챦은것도 같은데요... > > 사실, 인경이가 24개월쯤에 한 석달간 한솔교육에서 영어방문 수업을 했었는데 > > 시어머니가 한글도 모르는 아이가 무신 영어냐고 닥달하시길래 그만 뒀던적이 있습니다. 아이가 관심갖고 할때면 다 알아서 한다고 하시면서,,, 미리 하면 흥미를 잃어서 더 안한하고 , 그런 아이를 봤다고 하시더라구요. > > 참고로 말씀드리면 창피하지만 저의 영어는 거의 초보 수준입니다. > > 조언 부탁드립니다.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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